사실 이번 학기에 GUI프로그래밍을 듣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이걸 들었다. 사실 안드로이드 수업을 듣고 싶었는데, 자리가 다 찼고 사실 나는 IOS개발쪽에 관심이 더 많았다. 공교롭게도 듣게 되었다. 이 교수님이 악명높은데 걱정이다. 오늘도 학교에 가니까 두명의 친구들이 이 수업을 무조건 드랍하라고 했다. 근데 여기서 드랍하면 그건 겁쟁이일 뿐! 한번 부딪혀 보는것도 인지상정. 나중에 후회할게 뻔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건 둘중 하나다. 드랍할래 들을래?
난 듣겠어!
Swift를 쓴다는데 나는 들어만 봤지 자세한 내용은 하나도 모른다. 여기다가 차근차근 기록하며 공부해 나가 보아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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